금정농협 2025년 임산물 글로벌 특화시설(곶감수출) 확충사업 선정
영암일보입력 : 2024. 12. 13(금) 09:51
금정농협(조합장 최영택)은 지난 11월 28일 산림청에서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25년도 임산물 수출특화시설 확충사업 공모에서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는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수출 시설·장비 설치와 모니터링을 등을 통해 임산물 생산부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임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체계적인 임산물 규격·품질·안전 관리를 위한 글로벌 특화시설 조성으로 임산물 수출 경쟁력 제고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금정농협은 곶감수출을 위한 사업비 10억원 중 7억원(국고 5억원, 지방비 2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금정농협 최영택 조합장은 “지역 임산물인 떫은감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지역내 임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증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수출 시설·장비 설치와 모니터링을 등을 통해 임산물 생산부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임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체계적인 임산물 규격·품질·안전 관리를 위한 글로벌 특화시설 조성으로 임산물 수출 경쟁력 제고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금정농협은 곶감수출을 위한 사업비 10억원 중 7억원(국고 5억원, 지방비 2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금정농협 최영택 조합장은 “지역 임산물인 떫은감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지역내 임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증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