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현 중문석재장의사 대표, 영암 시종면지사협에 100만원 기부
영암일보입력 : 2025. 01. 31(금) 09:08

영암 향우인 제주도의 박복현 중문석재장의사 대표가, 20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군 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박 대표는 “고향 주민을 돕는 것은 영암 향우로서 당연한 일이고, 앞으로도 고향에 지속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시종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박 대표는 “고향 주민을 돕는 것은 영암 향우로서 당연한 일이고, 앞으로도 고향에 지속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시종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