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산림재난종합상황실 운영
산불 예방 및 진화 총력을 위한 산림재난종합상황실
영암일보입력 : 2025. 01. 31(금) 09:44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24.∼5.15.)을 맞아 1월 24일 현판식을 갖고 산불방지 산림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재난종합상황실은 산불상황 관리를 강화하며, 산불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목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73명의 산불방지인력과 산불진화차량,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 예방 및 진화 등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박상춘)은 “산불은 잠깐의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인재가 대부분으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산림재난종합상황실은 산불상황 관리를 강화하며, 산불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목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73명의 산불방지인력과 산불진화차량,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 예방 및 진화 등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박상춘)은 “산불은 잠깐의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인재가 대부분으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