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농관원-영암군, 2025년 ‘직불100’ 캠페인 시작
농관원 영암사무소, 영암군 및 농업인단체와 협력하여 ‘직불 100’ 캠페인 추진
영암일보입력 : 2025. 02. 14(금) 09:27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영암사무소(사무소장 김양수, 이하 영암농관원), 영암군 친환경농업과(과장 김준두, 이하 영암군)는 농업인단체와 농가 경영안정 및 농업·농촌 유지·보존, 공익직불제 가치에 대한 농업인 인식제고의 목적으로 지난 2024년 9월 ‘직불 100 캠페인’을 출범했다. ‘직불 100 캠페인’은 모든 농민이 감액없이 공익직불금을 100% 받을 수 있도록 17가지 농업인 의무 준수사항 이행을 유도하는 실천운동이다.
2020년 도입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25년 부터는 5% 인상된 1ha당 136만원~21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익직불금을 100% 받기 위해서는 마을주민과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마을공동체활동, 농업·농촌 공익증진 교육 이수,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5개 분야의 17개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하며, 미이행 시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영암농관원과 영암군은 2020년 공익직불제가 도입된 후 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농업인의 인식이 부족하여 의무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직불금 감액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영암농관원과 영암군은 2025년 새해영농교육기술(1.10.~1.24.) 참여 농업인단체 및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직불금 신청 시 주의사항 및 17가지 의무 준수사항을 안내하여 감액 없이 직불금을 100% 수령할 수 있도록 ‘직불 100’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영암농관원(소장 김양수)은 “영암군, 농업인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농가가 충분히 공익직불제 의무 준수사항을 이해하고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도입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25년 부터는 5% 인상된 1ha당 136만원~21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익직불금을 100% 받기 위해서는 마을주민과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마을공동체활동, 농업·농촌 공익증진 교육 이수,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5개 분야의 17개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하며, 미이행 시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영암농관원과 영암군은 2020년 공익직불제가 도입된 후 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농업인의 인식이 부족하여 의무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직불금 감액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영암농관원과 영암군은 2025년 새해영농교육기술(1.10.~1.24.) 참여 농업인단체 및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직불금 신청 시 주의사항 및 17가지 의무 준수사항을 안내하여 감액 없이 직불금을 100% 수령할 수 있도록 ‘직불 100’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영암농관원(소장 김양수)은 “영암군, 농업인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농가가 충분히 공익직불제 의무 준수사항을 이해하고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