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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신협 제48차 정기총회 개최
영암일보입력 : 2025. 02. 14(금)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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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신협(이사장 박영실)은 지난 8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조합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으며, 2024년도 결산 및 2025년도 사업 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감사보고, 이사회 및 주요업무 보고, 재무보고 등이 진행되었으며, 영암신협의 자산총액으로는 1,978억 원, 조합원 수 9,681명, 당기순이익 4억 9천5백만 원을 달성하였다.



또한, 2025년도 사업 계획으로 재무구조 안정화, 조합원과의 유대 강화를 주요 목표로 설정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를 약속했다.



특히, 영암신협은 지난해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종합경영 평가 경영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종합경영 평가 경영 최우수상을 2회 연속 수상하였으며 출자 배당 3% 이용고 배당 0.5% 총 3.5%를 조합원에게 배당한다고 밝혔다.



영암신협 박영실 이사장은 “폭설과 강풍으로 어려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조합원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영암신협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조합원과 함께하는 신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암신협은 2025년도에도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과 발굴을 위하여 (재)영암군 미래교육재단에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적극적인 장학 사업 추진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사랑의 김치 나눔 등 신협 정신인 사회 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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