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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왕인문화축제 앞두고 음식점 위생·친절 교육
영암일보입력 : 2025. 03. 21(금)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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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 13일 청소년센터에서 200여 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위생 및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법정 교육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2025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성공 개최, 지역 음식점의 청결·친절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한 것.

교육에서는 ▲식품위생 정책 방향 및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 ▲친절 서비스 및 경영 마인드 함양 등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문화 정착 실천 방안이 전달됐다.

김동식 영암군 관광과장은 “위생·친절 교육으로 음식점의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여 영암을 찾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지역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음식점 영업자들과 함께 왕인문화축제의 성공을 견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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