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영암일보입력 : 2025. 04. 04(금) 09:20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지난 27일 영암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능력을 평가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총 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심정지 발생 상황과 대처 행동을 연극 형태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8분 내에 실감나는 연기와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다. 특히 각 팀이 준비한 다양한 소품과 현실감 있는 상황 재현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경연대회에서 영암낭주고등학교의 'First Aid'팀(박신라 학생 외 7명)이 최우수상을 차지하여 오는 4월 18일 열리는 전남대회에 영암군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해군3함대 3보급지원대대의 '상승함대'팀과 공립삼호아이숲어린이집의 '삼호아이숲'팀, 공립아이조아어린이집의 'Heart beat'팀도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재승 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됐다"며 "참가팀 모두가 열정과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참여한 덕분에 뜻깊은 대회가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회는 심정지 발생 상황과 대처 행동을 연극 형태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8분 내에 실감나는 연기와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다. 특히 각 팀이 준비한 다양한 소품과 현실감 있는 상황 재현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경연대회에서 영암낭주고등학교의 'First Aid'팀(박신라 학생 외 7명)이 최우수상을 차지하여 오는 4월 18일 열리는 전남대회에 영암군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해군3함대 3보급지원대대의 '상승함대'팀과 공립삼호아이숲어린이집의 '삼호아이숲'팀, 공립아이조아어린이집의 'Heart beat'팀도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재승 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됐다"며 "참가팀 모두가 열정과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참여한 덕분에 뜻깊은 대회가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