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설치 추진
영암일보입력 : 2025. 04. 18(금) 09:26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봄철 건축공사 증가로 인한 공사장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기취급, 가연성 자재 사용, 안전 의식 부족 등으로 인해 대형 화재가 우려되는 건설현장에서 사고 발생 시 빠르고 효율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영암소방서는 오는 5월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 3개소(2,000㎡ 이상, 공정률 50% 이상)와 기타 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제작 및 부착 ▲현장 안전 컨설팅 및 간담회 ▲화재 예방 포스터 및 용접 작업 안전 스티커 배포 ▲스마트 음성 안내기 설치 등 다양한 화재예방 시책을 시행한다.
특히, 위치도는 픽토그램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공사장 사무실 등 관계자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설치되어 긴급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했다.
김재승 서장은 “공사 현장의 안전 확보는 현장 관계자들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위치도 설치와 함께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화기취급, 가연성 자재 사용, 안전 의식 부족 등으로 인해 대형 화재가 우려되는 건설현장에서 사고 발생 시 빠르고 효율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영암소방서는 오는 5월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 3개소(2,000㎡ 이상, 공정률 50% 이상)와 기타 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제작 및 부착 ▲현장 안전 컨설팅 및 간담회 ▲화재 예방 포스터 및 용접 작업 안전 스티커 배포 ▲스마트 음성 안내기 설치 등 다양한 화재예방 시책을 시행한다.
특히, 위치도는 픽토그램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공사장 사무실 등 관계자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설치되어 긴급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했다.
김재승 서장은 “공사 현장의 안전 확보는 현장 관계자들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위치도 설치와 함께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