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외국인 주거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실시
영암일보입력 : 2025. 04. 18(금) 09:42

영암경찰서(서장 양정환)는 4. 15.(화) 저녁, 삼호지역 외국인 근로자 유입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대불공단 근로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에서 영암경찰서·삼호읍자율방범대·용당자율방범대·외국인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총 50여 명과 함께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순찰은 범죄취약시간대에 외국인 전용 클럽 및 원룸촌 등 외국인들이 자주 생활하는 장소에서 가시적인 예방순찰을 실시함으로써, 범죄 분위기 사전 제압 및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전개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범죄취약시간대에 외국인 전용 클럽 및 원룸촌 등 외국인들이 자주 생활하는 장소에서 가시적인 예방순찰을 실시함으로써, 범죄 분위기 사전 제압 및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전개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