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피싱범죄 예방’ 유공 삼호농협 감사장 수여
영암일보입력 : 2025. 04. 25(금) 09:51

영암경찰서(서장 양정환)는 25. 4. 23.(수) 삼호농협 공단지점에 방문하여 피싱범죄 예방에 기여한 농협 직원을 격려하고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농협직원은 지난 4. 10. 14:00경 피싱 조직원에게 속은 피해자가 현금 600만 원을 이체하기 위해 은행에 방문한 것을 수상히 여겨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피싱범죄 수법에 영암경찰서는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창구를 통한 고액인출(500만 원 이상 수표 포함) 고객 및 원칙적 112신고 체제를 구축하여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임을 밝혔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앞으로도 은행 고객들의 이상행동이 보이면 주저하지 말고 112에 신고해달라”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농협직원은 지난 4. 10. 14:00경 피싱 조직원에게 속은 피해자가 현금 600만 원을 이체하기 위해 은행에 방문한 것을 수상히 여겨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피싱범죄 수법에 영암경찰서는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창구를 통한 고액인출(500만 원 이상 수표 포함) 고객 및 원칙적 112신고 체제를 구축하여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임을 밝혔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앞으로도 은행 고객들의 이상행동이 보이면 주저하지 말고 112에 신고해달라”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