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설치 지속 추진
영암일보입력 : 2025. 05. 09(금) 09:43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봄철 건축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설치 사업’을 현재까지 계획대로 성실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화기 취급과 가연성 자재가 많은 공사장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암소방서는 대형 공사장 3개소와 일반 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부착 ▲화재예방 간담회 및 컨설팅 ▲안전 포스터 및 스티커 배포 ▲스마트 음성안내기 설치 등 다양한 시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 설치된 소방시설 위치도는 픽토그램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관계자들이 자주 머무는 사무실이나 주요 동선에 부착돼 실제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을 신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승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자칫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영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화기 취급과 가연성 자재가 많은 공사장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암소방서는 대형 공사장 3개소와 일반 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부착 ▲화재예방 간담회 및 컨설팅 ▲안전 포스터 및 스티커 배포 ▲스마트 음성안내기 설치 등 다양한 시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 설치된 소방시설 위치도는 픽토그램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관계자들이 자주 머무는 사무실이나 주요 동선에 부착돼 실제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을 신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승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자칫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영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