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영암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문화활동 실시
영암군 영암시니어클럽 5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남 곡성군, 전남 진도군 찾아, 참여자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활동 행사 진행
전남 곡성군, 전남 진도군 찾아, 참여자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활동 행사 진행
영암일보입력 : 2025. 05. 16(금) 09:51

영암시니어클럽(관장 장영범)은 5월 13일(화) ~ 5월 15일(목)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중인 486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곡성기차마을, 진도운림산방 및 명량해상케이블카 일대에서 참여자 문화활동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문화활동은 그동 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쉼과 활력을 더하기 위해 증기기관차 탑승 체험 및 장미공원 관람, 운림산방 관람 및 케이블카 탑승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 김oo어르신은 “젊었을 적 탔던 완행열차의 추억을 느꼈으며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겁다”라고 추억을 떠올리며 소감을 전했으며, 박oo 어르신은 “문화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암시니어클럽 장영범 관장은 “문화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소중한 문화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시니어클럽은 ▲공공시설관리지원 ▲학교환경지킴이 등 공익활동형 4개 사업단 260명, ▲보육시설 ▲ 노인시설 업무 지원 ▲커피박 재자원화 등 노인역량활용 11개 사업단, 240명, 기(氣)찬 빨래방 ▲ 기찬밥상 등 공동체사업단 6개 사업단, 150명, 총 65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문화활동은 그동 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쉼과 활력을 더하기 위해 증기기관차 탑승 체험 및 장미공원 관람, 운림산방 관람 및 케이블카 탑승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 김oo어르신은 “젊었을 적 탔던 완행열차의 추억을 느꼈으며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겁다”라고 추억을 떠올리며 소감을 전했으며, 박oo 어르신은 “문화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암시니어클럽 장영범 관장은 “문화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소중한 문화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시니어클럽은 ▲공공시설관리지원 ▲학교환경지킴이 등 공익활동형 4개 사업단 260명, ▲보육시설 ▲ 노인시설 업무 지원 ▲커피박 재자원화 등 노인역량활용 11개 사업단, 240명, 기(氣)찬 빨래방 ▲ 기찬밥상 등 공동체사업단 6개 사업단, 150명, 총 65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