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관내 공동주택 대상 ‘공기안전매트 알림판’ 설치 완료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03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화재 및 고층 구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내 공기안전매트를 보유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기안전매트 알림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알림판은 공기안전매트의 존재를 주민들에게 명확히 안내하고, 위급상황 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알림판에는 사용법 안내 QR코드와 다국어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외국인 거주자들도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치 대상은 공기안전매트를 갖춘 관내 공동주택 13개소로, 영암소방서는 각 단지의 관리사무소 등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알림판을 부착하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현재 전 단지에 대한 설치를 완료한 상태다.
김재승 서장은 “공기안전매트는 고층 화재 시 인명 구조에 큰 역할을 하는 장비로, 평소 위치와 사용법을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 중심의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알림판은 공기안전매트의 존재를 주민들에게 명확히 안내하고, 위급상황 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알림판에는 사용법 안내 QR코드와 다국어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외국인 거주자들도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치 대상은 공기안전매트를 갖춘 관내 공동주택 13개소로, 영암소방서는 각 단지의 관리사무소 등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알림판을 부착하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현재 전 단지에 대한 설치를 완료한 상태다.
김재승 서장은 “공기안전매트는 고층 화재 시 인명 구조에 큰 역할을 하는 장비로, 평소 위치와 사용법을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 중심의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