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설치 완료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04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봄철 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한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기취급, 가연성 자재 사용, 안전관리 미흡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영암소방서는 지난 4월부터 대형 공사장 3개소와 일반 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제작·부착 ▲현장 안전 컨설팅 및 간담회 ▲화재예방 포스터 및 안전 스티커 배포 ▲스마트 음성안내기 설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설치된 위치도는 픽토그램을 활용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공사장 사무실이나 주요 동선에 부착되어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승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자칫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시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화기취급, 가연성 자재 사용, 안전관리 미흡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영암소방서는 지난 4월부터 대형 공사장 3개소와 일반 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임시 소방시설 위치도 제작·부착 ▲현장 안전 컨설팅 및 간담회 ▲화재예방 포스터 및 안전 스티커 배포 ▲스마트 음성안내기 설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설치된 위치도는 픽토그램을 활용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공사장 사무실이나 주요 동선에 부착되어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승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자칫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시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