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미암면, 어르신 안전 등 위해 경로당 현황 점검
30일까지 일자리 안전, 부식비 등 16개 항목 자체 점검표로 파악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09

영암군 미암면(면장 김정경)이 이달 30일까지 안전한 노인일자리, 경로당 운영·부식비의 적정 사용 등 현황 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에 배치한 환경정비 노인일자리 근무자의 안전상태와 위험요소를 미리 확인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다.
특히, 근무시간 준수와 사고 발생 즉시 보고로 어르신의 위험 대응력 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미암면은 경로당 무료급식 운영·부식비 지침을 전체 36개 경로당에 비치하고, 부식비 집행시 균형 잡힌 식단 운영과 사업 수행시 목적에 맞는 지출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마봉마을 김영자 어르신은 “경로당에 방문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살피고, 어려움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미암면은 이번 점검의 효과성, 이후 계획 수립을 위해 16개 세부 항목으로 분류된 경로당 점검표를 자체 제작해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에 배치한 환경정비 노인일자리 근무자의 안전상태와 위험요소를 미리 확인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다.
특히, 근무시간 준수와 사고 발생 즉시 보고로 어르신의 위험 대응력 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미암면은 경로당 무료급식 운영·부식비 지침을 전체 36개 경로당에 비치하고, 부식비 집행시 균형 잡힌 식단 운영과 사업 수행시 목적에 맞는 지출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마봉마을 김영자 어르신은 “경로당에 방문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살피고, 어려움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미암면은 이번 점검의 효과성, 이후 계획 수립을 위해 16개 세부 항목으로 분류된 경로당 점검표를 자체 제작해 점검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