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360°도상훈련 시스템 구축 및 훈련 실시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12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화재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관내 피난약자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360° 로드뷰 기반 도상훈련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도상훈련 및 불시출동훈련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평면도 위주의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시뮬레이션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한 건물 구조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소방서는 각 시설의 주요 진입로, 외벽, 소방차 부서 위치, 피난설비, 수신기, 연결송수관 등 핵심 요소를 360° 이미지로 구현했다.
훈련 자료는 모바일 기기에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돼, 출동 중에도 현장 구조를 실시간으로 숙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 시범운영 대상 시설에서는 도상훈련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불시출동훈련도 병행 실시되었으며, 출동대원들은 보다 현실적인 현장 접근과 초기대응을 체험할 수 있었다.
김재승 서장은 “이번 360° 도상훈련 시스템은 현장 대응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훈련모델”이라며 “훈련 이후 만족도 조사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평면도 위주의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시뮬레이션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한 건물 구조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소방서는 각 시설의 주요 진입로, 외벽, 소방차 부서 위치, 피난설비, 수신기, 연결송수관 등 핵심 요소를 360° 이미지로 구현했다.
훈련 자료는 모바일 기기에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돼, 출동 중에도 현장 구조를 실시간으로 숙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 시범운영 대상 시설에서는 도상훈련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불시출동훈련도 병행 실시되었으며, 출동대원들은 보다 현실적인 현장 접근과 초기대응을 체험할 수 있었다.
김재승 서장은 “이번 360° 도상훈련 시스템은 현장 대응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훈련모델”이라며 “훈련 이후 만족도 조사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