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영암군, 학산면 6명 다자녀 가정 찾아 위문
박찬 새마을회 영암군지회장 기부 물품 등 전달, 감사의 마음 전해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25
가가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부부의날을 앞둔 19일 가정의달 행사로 학산면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위문했다.

정주 인구 증가, 출산율 제고 등을 위한 이날 방문은, 6명 자녀 양육에 힘쓰고 있는 가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

박찬 새마을회 영암군지회장과 영암군 공직자들은, 박 회장과 상월교회에서 준비한 쌀과 돼지고기, 과자 등이 담긴 꾸러미와 영암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채남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민간의 따뜻한 기부가 지역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자녀 가정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영암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