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세한대학교와 산불 예방 위한 드론 감시단 협업 추진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26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봄철 급증하는 산불 및 임야화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한대학교와 협력해 ‘드론 감시단’ 공동 운영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2025년 3월 체결된 영암소방서–세한대학교 간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산불 취약지역의 공중 감시와 화재 예방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세한대학교는 보유한 드론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주 1회 이상 산불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영암소방서와 함께 지역 내 임야와 야외 지역을 대상으로 공동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론 감시단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대학 측 드론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화재 징후 발견 시 신속히 주민 계도 및 마을방송 안내를 실시하고, 실시간 상황 공유를 통해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운영 중이다.
영암소방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산불 예방 체계를 마련했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활동 범위와 횟수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홍보 콘텐츠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김재승 서장은 “세한대학교와의 협력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좋은 모델”이라며 “드론 감시단 활동을 통해 산불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2025년 3월 체결된 영암소방서–세한대학교 간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산불 취약지역의 공중 감시와 화재 예방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세한대학교는 보유한 드론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주 1회 이상 산불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영암소방서와 함께 지역 내 임야와 야외 지역을 대상으로 공동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론 감시단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대학 측 드론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화재 징후 발견 시 신속히 주민 계도 및 마을방송 안내를 실시하고, 실시간 상황 공유를 통해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운영 중이다.
영암소방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산불 예방 체계를 마련했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활동 범위와 횟수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홍보 콘텐츠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김재승 서장은 “세한대학교와의 협력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좋은 모델”이라며 “드론 감시단 활동을 통해 산불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