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봄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완료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27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봄철 지역축제와 행사장의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실시한 소방·전기·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지난 3월부터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할 예정이었으나, 구제역 확산으로 행사들이 전면 취소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자체 선정하여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등 화재안전 요소를 유관기관과 함께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점검과 함께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과 피난 방법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되었으며, 실질적인 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되었다.
김재승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각종 행사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등 화재안전 요소를 유관기관과 함께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점검과 함께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과 피난 방법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되었으며, 실질적인 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되었다.
김재승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각종 행사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