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화재안전조사 추진
영암일보입력 : 2025. 05. 23(금) 09:28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시설의 화재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투·개표소 38개소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영암군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1곳을 비롯해 사전투표소 11곳, 일반 투표소 26곳 등 총 38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시설 작동 상태 확인, 피난통로 확보 여부, 비상구 개방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며, 관계자 대상 화재 대처요령 교육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사전투표일(5월 29일) 이전까지 위험요인은 모두 개선토록 조치할 방침이며, 공사 중인 투표소에는 화기작업 자제를 권고하고, 주변 가연물 제거 등 현장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피난시설 유지관리, 자체 화재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및 비상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김재승 서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철저한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안전한 대통령 선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영암군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1곳을 비롯해 사전투표소 11곳, 일반 투표소 26곳 등 총 38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시설 작동 상태 확인, 피난통로 확보 여부, 비상구 개방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며, 관계자 대상 화재 대처요령 교육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사전투표일(5월 29일) 이전까지 위험요인은 모두 개선토록 조치할 방침이며, 공사 중인 투표소에는 화기작업 자제를 권고하고, 주변 가연물 제거 등 현장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피난시설 유지관리, 자체 화재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및 비상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김재승 서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철저한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안전한 대통령 선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