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화목보일러실 화재 초동 진화 사례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강화
영암일보입력 : 2025. 06. 05(목) 10:11

영암소방서는 지난 5월 18일 오후 3시경, 영암군 삼호읍의 한 주택 화목보일러실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거주자의 침착한 대응과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를 막은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화재는 보일러실에서 시작됐으며, 당시 주택 내부에 있던 거주자가 연기를 감지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한 뒤,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불길을 초기에 진압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서는 특히 화목보일러와 같은 고온 장치 주변에는 별도의 소화기를 비치해야 하며, 화재 발생 초기에 경보음을 울려 대피를 유도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김재승 서장은 “화재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 대응은 불과 몇 초 만에 결과를 좌우한다”며 “소화기와 감지기를 갖추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고 당부했다.
화재는 보일러실에서 시작됐으며, 당시 주택 내부에 있던 거주자가 연기를 감지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한 뒤,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불길을 초기에 진압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서는 특히 화목보일러와 같은 고온 장치 주변에는 별도의 소화기를 비치해야 하며, 화재 발생 초기에 경보음을 울려 대피를 유도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김재승 서장은 “화재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 대응은 불과 몇 초 만에 결과를 좌우한다”며 “소화기와 감지기를 갖추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