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소화기 자체진화 사례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문화 확산 강조
영암일보입력 : 2025. 06. 13(금) 09:33

영암소방서는 지난 5월 18일 오후 3시경, 삼호읍의 한 단독주택 화목보일러실에서 발생한 화재가 주택용 소방시설을 통한 자체 진화로 피해를 막은 사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불씨가 실내로 확산되기 직전, 신고자가 소화기를 신속하게 사용함으로써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암소방서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화기뿐만 아니라 감지기를 포함한 주택용 소방시설 전반의 중요성을 군민에게 적극 알리고 있다.
김재승 서장은 “단순한 장비가 실제 위기 상황에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주택 내 소방시설 설치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화재는 불씨가 실내로 확산되기 직전, 신고자가 소화기를 신속하게 사용함으로써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암소방서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화기뿐만 아니라 감지기를 포함한 주택용 소방시설 전반의 중요성을 군민에게 적극 알리고 있다.
김재승 서장은 “단순한 장비가 실제 위기 상황에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주택 내 소방시설 설치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