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소화기 사용 사례 바탕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중요성 적극 알림
영암일보입력 : 2025. 06. 20(금) 09:52

영암소방서는 지난 5월 18일 오후 3시, 삼호읍 소재 주택의 화목보일러실에서 발생한 화재 상황을 소개하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거주자는 연기를 감지한 직후 즉시 소화기를 들고 진입해 불길을 초기에 진압했고,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는 화재가 진화된 상태였다.
이와 관련해 소방서는 소화기와 더불어 화재 발생 사실을 조기에 인지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병행 설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설치 및 점검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승 서장은 “화재 초기 1~2분의 대응이 전부를 좌우한다”며 “소화기 하나로 시작되는 골든타임 확보는 평소의 준비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거주자는 연기를 감지한 직후 즉시 소화기를 들고 진입해 불길을 초기에 진압했고,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는 화재가 진화된 상태였다.
이와 관련해 소방서는 소화기와 더불어 화재 발생 사실을 조기에 인지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병행 설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설치 및 점검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승 서장은 “화재 초기 1~2분의 대응이 전부를 좌우한다”며 “소화기 하나로 시작되는 골든타임 확보는 평소의 준비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