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면문화센터, 주민 생활문화 꽃피운다
오는 7월부터 자수·친환경생활문화 동아리 양성
회의, 교육 등 주민모임 공간대관 사업도 진행
회의, 교육 등 주민모임 공간대관 사업도 진행
영암일보입력 : 2025. 06. 20(금) 10:13
덕진면문화센터가 덕진면 주민들의 생활문화 공간으로 태어난다. 덕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이훈재 위원장)와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문화센터 2층 전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소통하는 주민동아리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당장 오는 7월부터 자수, 친환경생활문화 동아리 육성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관련 교육이 진행된다. 전통자수동아리에는 태극기자수 명인 정명자 씨가 나서 전통자수를 가르친다. 정명자 명인은 “자수는 수를 놓을 때마다 조상의 지혜를 배울 수 있고 마음 수양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친환경생활문화동아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임으로 친환경비누·천연화장품 만들기가 진행된다. 살랑가협동조합 배경숙 대표가 나서 자격증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자격증 획득을 통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강사로 양성할 계획이다.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민숙 팀장은 “전문가 교육으로 양성된 마을강사들이 주민들과 함께 천연비누, 천연화장품도 만들며 친환경 생활을 넓혀가고 어울림으로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덕진면문화센터는 동아리, 회의, 교육 등 주민들 커뮤니티 모임을 지원하는 공간대관사업도 함께 펼쳐낸다. 15명 안팎으로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일주일 전에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덕진면문화센터 이훈재 위원장은 “센터 공간이 크지는 않지만 효율적인 운영으로 덕진면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큰 쓰임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덕진면문화센터 주민동아리 참여 및 대관 문의는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473-3331)로 하면 된다.
당장 오는 7월부터 자수, 친환경생활문화 동아리 육성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관련 교육이 진행된다. 전통자수동아리에는 태극기자수 명인 정명자 씨가 나서 전통자수를 가르친다. 정명자 명인은 “자수는 수를 놓을 때마다 조상의 지혜를 배울 수 있고 마음 수양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친환경생활문화동아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임으로 친환경비누·천연화장품 만들기가 진행된다. 살랑가협동조합 배경숙 대표가 나서 자격증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자격증 획득을 통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강사로 양성할 계획이다.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민숙 팀장은 “전문가 교육으로 양성된 마을강사들이 주민들과 함께 천연비누, 천연화장품도 만들며 친환경 생활을 넓혀가고 어울림으로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덕진면문화센터는 동아리, 회의, 교육 등 주민들 커뮤니티 모임을 지원하는 공간대관사업도 함께 펼쳐낸다. 15명 안팎으로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일주일 전에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덕진면문화센터 이훈재 위원장은 “센터 공간이 크지는 않지만 효율적인 운영으로 덕진면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큰 쓰임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덕진면문화센터 주민동아리 참여 및 대관 문의는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473-333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