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 장흥군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영암일보입력 : 2025. 06. 27(금) 09:26

영암국유림관리소장(박상춘)은 20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예방을 위해 장흥군 용산면 일대의 산사태 취약지역과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 복구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년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산면 운주리 지역의 피해복구 현장도 점검하였으며, 주요 복구작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5개소와 사방댐관리 1개소, 계류보전 1개소, 산지사방 1개소 등의 사업을 추진중이며,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요소는 즉시 조치하여, 다가오는 장마철 산사태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년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산면 운주리 지역의 피해복구 현장도 점검하였으며, 주요 복구작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5개소와 사방댐관리 1개소, 계류보전 1개소, 산지사방 1개소 등의 사업을 추진중이며,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요소는 즉시 조치하여, 다가오는 장마철 산사태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