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하다.
영암일보입력 : 2025. 07. 01(화) 08:57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철진)은 6월 26일(목)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함께한 20년, 함께 꿈꾸는 100년을 소망하며 “장애愛 가치를 담다. 군민愛 행복을 잇다”라는 주제를 갖고, 복지관 개관 기념식과 장애인인식개선공모전 시상식, 영다락방 군민복지 아카데미, 국악에 더해진 클래식 퓨전국악밴드 ‘화양연화’ 팀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장애인, 지역주민, 유관 기관 모두가 함께 스무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 통합돌봄의 과제”라는 기획주제를 김철진 관장이 “고령장애인의 욕구와 대응방안” 이라는 주제로 전남도청 서연수 사무관이 연구논문을 발표하였고 이유정 박사, 정진영 박사, 남궁경문 대표의 토론으로 학문적 디딤돌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는 세미나가 되었다.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인들은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난 20년을 그래왔듯이 앞으로의 20년, 100년도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효용감 있는 복지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철진 관장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서 전문성을 가진 장애인복지시설로서 영암군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 통합돌봄의 과제”라는 기획주제를 김철진 관장이 “고령장애인의 욕구와 대응방안” 이라는 주제로 전남도청 서연수 사무관이 연구논문을 발표하였고 이유정 박사, 정진영 박사, 남궁경문 대표의 토론으로 학문적 디딤돌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는 세미나가 되었다.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인들은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난 20년을 그래왔듯이 앞으로의 20년, 100년도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효용감 있는 복지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철진 관장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서 전문성을 가진 장애인복지시설로서 영암군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