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삼호읍협의회, 기찬랜드 개장맞아 삼호대교 새마을기 교체
영암일보입력 : 2025. 07. 18(금) 10:03

새마을지도자삼호읍협의회(회장 김대중)은 지난 12일 영암군 기찬랜드 개장을 맞아 영산호 삼호대교 새마을기 30여개에 대한 교체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삼호읍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이른아침부터 삼호대교에 설치된 낡고 훼손된 새마을기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영산호 일대를 돌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수풀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김대중 협의회장은 “ 낡고 더러워진 새마을기를 교체하니 마음까지 깨끗해진 기분이다.”라며 “ 새마을정신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공동체 참여 분위기에 동참해주신 회원들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이날은 삼호읍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이른아침부터 삼호대교에 설치된 낡고 훼손된 새마을기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영산호 일대를 돌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수풀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김대중 협의회장은 “ 낡고 더러워진 새마을기를 교체하니 마음까지 깨끗해진 기분이다.”라며 “ 새마을정신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공동체 참여 분위기에 동참해주신 회원들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