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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영암일보입력 : 2025. 07. 24(목)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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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서(서장 양정환)는 ̕25. 7. 22.(화) 삼호읍 용앙리에서 영암경찰서·삼호읍자율방범대·외국인자율방범대·삼호읍생활안전협의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민간 협력단체 총 27여 명이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순찰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활동하는 삼호지역의 기초질서 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맞춤형 활동으로 “기초질서 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외국인 전용 유흥가 및 원룸촌에서 실시했으며, 총 4개 언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베키스탄어)로 번역된 전단지 배부 등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해 내·외국인들의 기초질서 준수를 기대하며, 경찰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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