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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남·여새마을지도자, 무연고 사망자 빈집 정비
영암일보입력 : 2025. 08. 07(목)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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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과 영암읍남·여새마을지도자(회장 박오복, 박귀순)은 7월 25일 회원 15명이 참석하여 무연고 사망자 집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암읍 달뜨는집에 거주하시다 사망한 후 혈육이나 연고자가 없어 방치되어 있는 빈집이 있다는 사연을 전해들은 영암군새마을회 회원들은 평일 아침시간을 쪼개어 집안에 쌓인 옷가지와 가구들을 정리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

박찬 회장은 “ 평일 이른 아침 봉사활동에 참석해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 며 “ 빈집 정비 외에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곳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지역복지향상에 기여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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