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외국인 노동자 범죄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영암일보입력 : 2025. 08. 07(목) 14:29

영암경찰서(서장 양정환)는 ̕25. 8. 1.(금) 3층 월출마루에서 외국인 노동자 범죄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외국인 노동자 고용주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과 영암군청 농정기획팀‧대불기업산단지원팀‧이주민지원팀‧외국인주민지원센터 및 외국인자율방범대‧외국인 노동자 고용주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환경 실태 공유 ▵인권침해 사례 공유 및 예방책 ▵피해 발생 시 신속한 구제 방안 등에 대해 실질적인 대책을 집중 논의하였다.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괴롭힘·폭언 등 다양한 인권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 기관은 현장의 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효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피해 예방 홍보 및 신속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 조치, 유관기관은 상시 점검 및 제도적 지원 등 역할을 담당하기로 협의했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터에서 인권을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경찰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람이 존중받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과 영암군청 농정기획팀‧대불기업산단지원팀‧이주민지원팀‧외국인주민지원센터 및 외국인자율방범대‧외국인 노동자 고용주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환경 실태 공유 ▵인권침해 사례 공유 및 예방책 ▵피해 발생 시 신속한 구제 방안 등에 대해 실질적인 대책을 집중 논의하였다.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괴롭힘·폭언 등 다양한 인권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 기관은 현장의 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효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피해 예방 홍보 및 신속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 조치, 유관기관은 상시 점검 및 제도적 지원 등 역할을 담당하기로 협의했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터에서 인권을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경찰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람이 존중받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