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발전특구, 지역 연계 늘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영암일보입력 : 2025. 08. 11(월) 09:14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사)전국지역아동센터전라남도협의회와 협업하여, 12월까지 ‘학교 밖 돌봄터’인 지역아동센터에 늘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늘봄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교육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질 높은 늘봄 서비스를 제공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늘봄 프로그램은 방과후 전문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공예, 기초학력, 놀이형 영어,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학교 수업 이후 곧바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연계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백수호 학교종합지원센터장은 “영암교육발전특구를 통해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구조가 실현되고 있다”며 “아이들이 학교 안팎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 교육 모델을 계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늘봄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교육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질 높은 늘봄 서비스를 제공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늘봄 프로그램은 방과후 전문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공예, 기초학력, 놀이형 영어,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학교 수업 이후 곧바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연계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백수호 학교종합지원센터장은 “영암교육발전특구를 통해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구조가 실현되고 있다”며 “아이들이 학교 안팎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 교육 모델을 계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