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이용 방법 홍보
영암일보입력 : 2025. 08. 14(목) 13:19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는 국민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조치로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이용 방법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응급처치 상담, 병원 및 약국 안내, 이송 병원 선정 등 다양한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고 있다. 구급상황관리센터에 연결되면 간호사나 응급구조사 등 자격을 갖춘 전문 상담요원이 응급처치 방법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필요시 구급대와 연계해 신속한 대응을 유도한다.
2024년 한 해 동안 센터에서는 총 4만 7,659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특히 병원 이용이 어려운 주말에 전체 상담의 35%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정지, 호흡곤란, 중독 등 중증 응급상황에서는 119구급대 도착 전 응급처치 안내 및 이송병원 선정을 통한 빠른 이송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재외국민을 위한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82-044-320-0119)도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처치 요령, 약품구입 및 복용 방법, 현지 의료기관 이용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응급의료 상담 창구”라며 “응급상황 시 119에 전화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국민들이 올바른 이용 방법을 숙지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응급처치 상담, 병원 및 약국 안내, 이송 병원 선정 등 다양한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고 있다. 구급상황관리센터에 연결되면 간호사나 응급구조사 등 자격을 갖춘 전문 상담요원이 응급처치 방법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필요시 구급대와 연계해 신속한 대응을 유도한다.
2024년 한 해 동안 센터에서는 총 4만 7,659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특히 병원 이용이 어려운 주말에 전체 상담의 35%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정지, 호흡곤란, 중독 등 중증 응급상황에서는 119구급대 도착 전 응급처치 안내 및 이송병원 선정을 통한 빠른 이송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재외국민을 위한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82-044-320-0119)도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처치 요령, 약품구입 및 복용 방법, 현지 의료기관 이용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응급의료 상담 창구”라며 “응급상황 시 119에 전화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국민들이 올바른 이용 방법을 숙지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