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HD현대삼호 대상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현대·기아차 나섰다.
영암일보입력 : 2025. 08. 14(목) 13:20

영암소방서·HD현대삼호 자체소방대 대상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현대·기아차 나섰다
현대·기아자동차는 12일 영암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과 HD현대삼호 자체소방대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이 급증함에 따라, 특수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기아차는 친환경차 구조 및 배터리 특성, 고전압 시스템 안전 절차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차량을 활용한 화재 진압·인명 구조 실습을 병행해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소방대원들은 “기존 내연기관 차량과는 다른 전기차의 구조와 위험 요소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훈련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향후 화재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친환경차 안전은 제조사와 현장 대응 인력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친환경차 운행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는 12일 영암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과 HD현대삼호 자체소방대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이 급증함에 따라, 특수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기아차는 친환경차 구조 및 배터리 특성, 고전압 시스템 안전 절차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차량을 활용한 화재 진압·인명 구조 실습을 병행해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소방대원들은 “기존 내연기관 차량과는 다른 전기차의 구조와 위험 요소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훈련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향후 화재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친환경차 안전은 제조사와 현장 대응 인력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친환경차 운행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