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학산면문체위, 19일 제20회 면민의 날 행사 개최
임시총회 열고, 낭주중서 면민·출향인 단결·화합의 옥외 행사 결정
영암일보입력 : 2025. 09. 05(금) 09:41

영암군 학산면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박철완)가 2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이달 19일 영암낭주중 운동장에서 ‘제20회 학산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2019년 이후 첫 옥외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학산면민과 출향인들의 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에어로빅·난타 식전공연, 기념식, 체육행사, 노래자랑, 경품 추첨,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 개최도 결정했다.
박철완 학산면문체위원장은 “학산면민의 날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기관·단체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이번 행사가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화합을 통해 학산면 발전과 번영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2019년 이후 첫 옥외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학산면민과 출향인들의 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에어로빅·난타 식전공연, 기념식, 체육행사, 노래자랑, 경품 추첨,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 개최도 결정했다.
박철완 학산면문체위원장은 “학산면민의 날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기관·단체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이번 행사가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화합을 통해 학산면 발전과 번영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