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교동마을공원 작은음악회 개최
영암일보입력 : 2025. 10. 24(금) 09:14

영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최금동센터장)는 지난 17일 영암읍 교동마을 소공원 인근에서 ‘교동마을공원 작은음악회(이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암읍 교동리에는 “정(井)다운 골목 따라 살기 좋은 교동(校洞)마을”이라는 사업명으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교동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마을 일원에 조성된 공원 2개소를 주민의 휴식과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꽃식재, LED 태양광 조명 등을 설치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교동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 지역 음악인 공연, 먹거리 등으로 음악회를 구성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변화와 발전을 공유하고 즐기는 시간으로 구성하여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를 통해 영암군 도시디자인과 신환종 과장은 “초고령화에 접어든 교동마을에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교동마을의 변화와 발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교동마을 우리동네살리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민 중심으로 영암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읍 교동리에는 “정(井)다운 골목 따라 살기 좋은 교동(校洞)마을”이라는 사업명으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교동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마을 일원에 조성된 공원 2개소를 주민의 휴식과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꽃식재, LED 태양광 조명 등을 설치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교동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 지역 음악인 공연, 먹거리 등으로 음악회를 구성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변화와 발전을 공유하고 즐기는 시간으로 구성하여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를 통해 영암군 도시디자인과 신환종 과장은 “초고령화에 접어든 교동마을에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교동마을의 변화와 발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교동마을 우리동네살리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민 중심으로 영암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