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7~30일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지역선정…도포면 25가구 표본 조사
영암일보입력 : 2025. 10. 31(금) 09:14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7~30일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영암군이 질병관리청의 제10기 1차 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지역으로 선정돼 실시하는 것.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제16조에 따라, 국민의 건강과 영양에 관한 기초통계 산출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192개 지역 4,800가구에서 진행된다.
영암군보건소는 도포면 인덕마을회관에서 이동 검진 차량 2대를 이용해 표본으로 선정된 25가구 구성원의 신체 계측, 혈액검사 등 검진조사와 건강 설문 및 영앙 조사를 포함해 400여 항목을 살핀다.
박수희 영암군보건소장은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가가 국민의 건강 및 영양수준을 파악하고 개인은 건강을 점검하는 기회이다. 선정된 25가구의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이 조사는 영암군이 질병관리청의 제10기 1차 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지역으로 선정돼 실시하는 것.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제16조에 따라, 국민의 건강과 영양에 관한 기초통계 산출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192개 지역 4,800가구에서 진행된다.
영암군보건소는 도포면 인덕마을회관에서 이동 검진 차량 2대를 이용해 표본으로 선정된 25가구 구성원의 신체 계측, 혈액검사 등 검진조사와 건강 설문 및 영앙 조사를 포함해 400여 항목을 살핀다.
박수희 영암군보건소장은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가가 국민의 건강 및 영양수준을 파악하고 개인은 건강을 점검하는 기회이다. 선정된 25가구의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