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체육회 선수단,‘제37회 전남생활대축전’우수성적 거둬
영암일보입력 : 2025. 10. 31(금) 09:26

영암군체육회 선수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영광군에서 개최된
‘제37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암군 체육의 저력을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영암군체육회에서 준비한 입장식에는 마한시대 행렬로 남생이, 영암고구마 캐릭터와 세한대 태권도 선수들의 퍼포먼스로 마한의 역사와 특산물 홍보 등 지역 홍보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현장에선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아 우수상(상금 일천만원)을 수상 하였다.
그리고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진 종목별 경기에서는 영암군이 탁구 종합우승을 차지 하였고 족구 종합 3위 및 일반부 2위, 축구 3위, 합기도 3위, 줄다리기 3위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봉영 체육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영암군과 어려운 여건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와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제37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암군 체육의 저력을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영암군체육회에서 준비한 입장식에는 마한시대 행렬로 남생이, 영암고구마 캐릭터와 세한대 태권도 선수들의 퍼포먼스로 마한의 역사와 특산물 홍보 등 지역 홍보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현장에선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아 우수상(상금 일천만원)을 수상 하였다.
그리고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진 종목별 경기에서는 영암군이 탁구 종합우승을 차지 하였고 족구 종합 3위 및 일반부 2위, 축구 3위, 합기도 3위, 줄다리기 3위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봉영 체육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영암군과 어려운 여건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와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