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 예방과 초기진화에 총력’
교육과 현장 대응 병행,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총력 투입
영암일보입력 : 2025. 11. 06(목) 14:12

영암국유림관리소는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0월20일~12월15일)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개 조 60명을 본격 투입해 산불예방과 초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잦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 특히 지난 봄 의성과 산청 지역에서 초대형 산불이 연이어 발생해 대규모 산림 피해와 재산 손실이 발생한 만큼, 산불 대응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초기 ‘골든타임’확보를 위한 책임운영체계를 강화하고, 취약지 중심의 예방순찰·불법 소각 단속·입산자 계도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집중 전개 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현장 대응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3일부터 4일까지 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 주관인 ‘산불방지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시스템 운용, 안전수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전형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산불방지 인력이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가을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중심으로 한 계도 활동과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역주민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올해는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잦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 특히 지난 봄 의성과 산청 지역에서 초대형 산불이 연이어 발생해 대규모 산림 피해와 재산 손실이 발생한 만큼, 산불 대응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초기 ‘골든타임’확보를 위한 책임운영체계를 강화하고, 취약지 중심의 예방순찰·불법 소각 단속·입산자 계도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집중 전개 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현장 대응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3일부터 4일까지 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 주관인 ‘산불방지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시스템 운용, 안전수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전형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산불방지 인력이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가을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중심으로 한 계도 활동과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역주민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