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한마음 다짐 대회 성황리 열려
지역 봉사 실천 결의 다지며 ‘더불어 사는 영암’ 다짐
영암일보입력 : 2025. 11. 06(목) 14:17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회장 홍성주)가 지난 3일 영암군민회관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다짐 대회’를 열고 지역사회 봉사와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손남일도의원, 정운갑 영암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 11개 읍면 위원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행사에서는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각 읍면 위원회 활동 보고, 기후위기 대응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바르게 살기’ 실천 의지를 다졌다.
2부 행사에서는 군민회관 앞 도로에서 교통 및 생활안전 캠페인을 벌이며 주민들에게 바른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홍성주 회장은 “이번 한마음 다짐대회를 계기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전 회원이 함께하겠다”며 “군민이 신뢰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는 11개 읍면 위원회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투명페트병 분리수거,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지킴이, 온기나눔행사, 구제역 방역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손남일도의원, 정운갑 영암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 11개 읍면 위원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행사에서는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각 읍면 위원회 활동 보고, 기후위기 대응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바르게 살기’ 실천 의지를 다졌다.
2부 행사에서는 군민회관 앞 도로에서 교통 및 생활안전 캠페인을 벌이며 주민들에게 바른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홍성주 회장은 “이번 한마음 다짐대회를 계기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전 회원이 함께하겠다”며 “군민이 신뢰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는 11개 읍면 위원회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투명페트병 분리수거,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지킴이, 온기나눔행사, 구제역 방역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