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 실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문화유산 보호 및 산불진화 대응역량 강화
영암일보입력 : 2025. 11. 14(금) 09:01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상원)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문화유산 보호와 산불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11월 11일 강진 무위사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강진소방서, 무위사 등 30명이 참여했으며, 국보·보물급 다수의 문화유산 보호와 산불 확산 차단을 위한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월출산국립공원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무위사~미왕재 탐방로 2km를 통제하며, 통제구간 내 무단출입, 흡연 등 위반 행위 적발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백충열 탐방시설과장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공원 내 주요 문화유산과 국립공원의 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강진소방서, 무위사 등 30명이 참여했으며, 국보·보물급 다수의 문화유산 보호와 산불 확산 차단을 위한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월출산국립공원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무위사~미왕재 탐방로 2km를 통제하며, 통제구간 내 무단출입, 흡연 등 위반 행위 적발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백충열 탐방시설과장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공원 내 주요 문화유산과 국립공원의 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