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지사협, 49가구에 반찬나누고 안부살펴
영암일보입력 : 2025. 11. 20(목) 17:00

영암군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의홍, 김남두)가, 18일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49곳에 반찬나눔사업으로 열무김치, 달걀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전의홍 영암읍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정성다해 마련한 반찬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복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암읍지사협은 매월 반찬나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과 정서 안정에 기여하고 있고, 주거환경개선, 긴급 안정 및 물품지원, 마을복지사업 등 맞춤형 복지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전의홍 영암읍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정성다해 마련한 반찬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복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암읍지사협은 매월 반찬나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과 정서 안정에 기여하고 있고, 주거환경개선, 긴급 안정 및 물품지원, 마을복지사업 등 맞춤형 복지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