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박 찬회장 새마을훈장 근면장 수상
영암일보입력 : 2025. 11. 28(금) 10:56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은 지난 11월 17일(1박2일) 부산광역시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 근면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찬 회장은 2002 덕진면 운암3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2015년 덕진면 협의회장, 2018년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장, 2022년 영암군새마을회장으로 선임되어 23년동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활동으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재활용품 모으기, 헌옷 모으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고추장 및 떡국 나누기, 아침밥 먹기 삼각김밥 나눔 행사, 농촌 집 고쳐주기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박 찬 회장은 “ 이번 새마을훈장 근면장은 영암군새마을회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 새마을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23년 동안 다양한 나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에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암군새마을회가 지역공동체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봉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선 새마을지도자덕진면협의회(회장 정병길)님이 국무총리 표창을, 학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지)님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새마을지도자시종면협의회(회장 박복산), 시종면새마을부녀회(회장 손정순), 미암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기순)님이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수상한 훈포상은 2025년 11월 27일 전남도청에서 개최되는 ‘ 2025 전남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친수 될 예정이다.
박 찬 회장은 2002 덕진면 운암3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2015년 덕진면 협의회장, 2018년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장, 2022년 영암군새마을회장으로 선임되어 23년동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활동으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재활용품 모으기, 헌옷 모으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고추장 및 떡국 나누기, 아침밥 먹기 삼각김밥 나눔 행사, 농촌 집 고쳐주기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박 찬 회장은 “ 이번 새마을훈장 근면장은 영암군새마을회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 새마을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23년 동안 다양한 나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에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암군새마을회가 지역공동체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봉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선 새마을지도자덕진면협의회(회장 정병길)님이 국무총리 표창을, 학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지)님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새마을지도자시종면협의회(회장 박복산), 시종면새마을부녀회(회장 손정순), 미암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기순)님이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수상한 훈포상은 2025년 11월 27일 전남도청에서 개최되는 ‘ 2025 전남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친수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