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유관기관 협업 강화 및 합동 대응체계 점검
영암일보입력 : 2025. 11. 28(금) 11:12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11월 26일(수) 전남 영암군읍 개신리 산 44-3 일원에서 영암군청, 영암소방서 등이 참여하는 ‘2025년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최근 산불은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과 봄철에 국한하지 않고 연중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인명피해와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신속한 진화훈련과 주민대피훈련 등이 매우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에따라, 고성능진화차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동원하여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호스 전개, 방화선 구축 등 산불 초기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숙달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였다.
또한 산불지휘차를 기반으로 산림재난지휘본부를 구성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한 현장 상황관리, 드론을 이용한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한 기관 간 협업훈련도 병행하여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조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초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통해 기관 간 공조와 초기 대응능력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계기로 유관기관 협업과 산불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산불은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과 봄철에 국한하지 않고 연중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인명피해와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신속한 진화훈련과 주민대피훈련 등이 매우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에따라, 고성능진화차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동원하여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호스 전개, 방화선 구축 등 산불 초기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숙달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였다.
또한 산불지휘차를 기반으로 산림재난지휘본부를 구성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한 현장 상황관리, 드론을 이용한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한 기관 간 협업훈련도 병행하여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조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초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통해 기관 간 공조와 초기 대응능력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계기로 유관기관 협업과 산불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