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영암지점, 삼호지역아동센터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47호점’ 선정
영암일보입력 : 2025. 12. 05(금) 09:40

광주은행 영암지점(지점장 김미옥)은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삼호지역아동센터를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47호점’으로 선정하고, 최근 선정식 및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2015년부터 11년간 지속되고 있는 광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광주·전남 지역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학습·생활 공간을 개선하여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이번에 147호점으로 선정된 삼호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아동 39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기초 학습지도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호·교육·정서 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센터는 공부방 바닥 장판 교체 및 편백나무 설치, 복도 벽면 도색, 방충망 교체, 급식소 냉장고 교체, 공부방 전체 출입문 재시공 등 노후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설의 안전성과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및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선정식 후 진행된 간담 시간에는 광주은행 영암지점 관계자들이 아동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와 아동복지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김미옥 광주은행 영암지점 지점장은 “광주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아이들의 오늘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민 삼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며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아이들의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신 광주은행 영암지점의 진심 어린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믿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라며, 센터 또한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성장을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은행은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지원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및 소외계층 청년 지원,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 캠프 운영, 학습비·심리치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2015년부터 11년간 지속되고 있는 광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광주·전남 지역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학습·생활 공간을 개선하여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이번에 147호점으로 선정된 삼호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아동 39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기초 학습지도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호·교육·정서 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센터는 공부방 바닥 장판 교체 및 편백나무 설치, 복도 벽면 도색, 방충망 교체, 급식소 냉장고 교체, 공부방 전체 출입문 재시공 등 노후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설의 안전성과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및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선정식 후 진행된 간담 시간에는 광주은행 영암지점 관계자들이 아동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와 아동복지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김미옥 광주은행 영암지점 지점장은 “광주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아이들의 오늘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민 삼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며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아이들의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신 광주은행 영암지점의 진심 어린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믿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라며, 센터 또한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성장을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은행은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지원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및 소외계층 청년 지원,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 캠프 운영, 학습비·심리치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