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사랑의 고추장 ․ 사골 ․ 떡국떡’ 나눔 봉사
영암일보입력 : 2025. 12. 05(금) 09:48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과 영암군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석심)은 지난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연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 사랑의 고추장 ․ 사골 ․ 떡국떡 나눔’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개 읍·면 부녀회장들과 회원 20명이 참여해 고추장을 담갔다.
고추장 행사에는 지역의 정을 더했다. 이날 전달한 떡국떡은 박찬회장이 직접 재배한 쌀로 만들었으며, 사골은 기찬랜드명품관 이경재 대표가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완성된 고추장과 사골, 떡국떡은 관내 저소득층과 1인가구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120여 세대에 전달됐다.
안석심 부녀회장은 “ 작은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스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른아침 함께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개 읍·면 부녀회장들과 회원 20명이 참여해 고추장을 담갔다.
고추장 행사에는 지역의 정을 더했다. 이날 전달한 떡국떡은 박찬회장이 직접 재배한 쌀로 만들었으며, 사골은 기찬랜드명품관 이경재 대표가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완성된 고추장과 사골, 떡국떡은 관내 저소득층과 1인가구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120여 세대에 전달됐다.
안석심 부녀회장은 “ 작은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스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른아침 함께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