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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 농촌 취약계층 대상‘집 고쳐주기’봉사활동 전개
영암일보입력 : 2025. 12. 05(금)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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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지난 2일 새마을지도자 10여명과 함께 영암군 금정면에서 농촌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공사는 11월 중순 시작돼 약 2주간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외부에 위치한 화장실을 사용하며 큰 불편을 겪고있던 고령 어르신의 불편을 전달받아 추진됐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어르신의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방과 직접 연결되는 화장실을 신설하고, 주택 주변 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봉사현장에는 금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규삼, 부녀회장 강지희)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게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찬 회장은 “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영암군새마을회가협력해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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