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눈길안전 지킴이’자원봉사 추진
여름 ‘배수로’에 이어 겨울 ‘눈길안전’으로 계절별 생활안전망 강화
영암일보입력 : 2025. 12. 05(금) 10:01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계절별 자연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눈길안전 지킴이’ 자원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폭설로 인한 보행자 낙상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관내 보행로·골목길·경사로 등 빙판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비대면 방식의 눈 치우기 활동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폭설 후 자율적으로 제설활동을 실시한 뒤, 활동사진과 결과보고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1시간의 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영암군은 이번 겨울철 활동에 앞서 지난 여름철에는 ‘배수로 지킴이’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침수 예방 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계절별로 진행되는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지역 자연재난 위험을 낮추고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승희 군수는 “여름철에는 배수로 정비, 겨울철에는 눈길안전 확보 등 주민 주도형 계절별 안전활동이 재난 대응의 공백을 줄이고 지역 공동체의 안전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눈길안전 지킴이에도 많은 군민이 함께해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자연재난 취약구간 관리 △주민·행정 협력체계 강화 △비대면 자원봉사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폭설로 인한 보행자 낙상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관내 보행로·골목길·경사로 등 빙판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비대면 방식의 눈 치우기 활동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폭설 후 자율적으로 제설활동을 실시한 뒤, 활동사진과 결과보고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1시간의 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영암군은 이번 겨울철 활동에 앞서 지난 여름철에는 ‘배수로 지킴이’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침수 예방 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계절별로 진행되는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지역 자연재난 위험을 낮추고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승희 군수는 “여름철에는 배수로 정비, 겨울철에는 눈길안전 확보 등 주민 주도형 계절별 안전활동이 재난 대응의 공백을 줄이고 지역 공동체의 안전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눈길안전 지킴이에도 많은 군민이 함께해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자연재난 취약구간 관리 △주민·행정 협력체계 강화 △비대면 자원봉사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