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700억 달성탑 수상
영암일보입력 : 2025. 12. 05(금) 10:10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이 상호금융예수금 7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예수금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신용사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예수금 실적이 일정기준을 충족할때 수여되며 지역농협의 금융 안정성과 성장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또한,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 신용사업 성장, 건전 경영을 인정받는 상징적인 상이다.
군서농협은 11월 중 예수금 700억원을 초과하여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바탕으로 상호금융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 부분에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박현규 조합장은 “대내외 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군서농협을 믿고 거래해주신 조합원과 고객여러분 덕분에 커다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금융의 성장과 건전 경영을 이루어 지속가능한 농협구현에 앞장서는 군서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상호금융예수금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신용사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예수금 실적이 일정기준을 충족할때 수여되며 지역농협의 금융 안정성과 성장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또한,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 신용사업 성장, 건전 경영을 인정받는 상징적인 상이다.
군서농협은 11월 중 예수금 700억원을 초과하여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바탕으로 상호금융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 부분에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박현규 조합장은 “대내외 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군서농협을 믿고 거래해주신 조합원과 고객여러분 덕분에 커다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금융의 성장과 건전 경영을 이루어 지속가능한 농협구현에 앞장서는 군서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