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농협, 농식품부 전략작물산업화 공모사업 선정 ‘쾌거’
영암일보입력 : 2025. 12. 11(목) 10:09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이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전략작물산업화 콩 다각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5억 2,500만원(보조 80%)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24년부터 추진해온 사업 신청과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쳐 얻은 성과로, 영암군 농업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은 월출산을 중심으로 콩 재배 적지가 많은 지역이지만, 그동안 선별·유통 기반이 부족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서농협이 추진하는 ‘콩종합처리장’은 콩의 정선, 선별, 저장, 유통을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핵심시설로, 지역 콩 생산·유통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박현규 조합장은 그동안 논 타작물 재배단지 규모화와 공동생산제를 통해 참여 농가에 벼 재배 대비 2배 이상의 순이익을 4년 연속 지급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조합장은 “선별장이 없어 조합원과 농업인들이 겪어온 불편이 컸다”며 사업 선정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설 완공 후에는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서농협은 이번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고품질 국산 콩 생산 확대와 농가 맞춤형 기술지원, 판로 확보 등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2024년부터 추진해온 사업 신청과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쳐 얻은 성과로, 영암군 농업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은 월출산을 중심으로 콩 재배 적지가 많은 지역이지만, 그동안 선별·유통 기반이 부족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서농협이 추진하는 ‘콩종합처리장’은 콩의 정선, 선별, 저장, 유통을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핵심시설로, 지역 콩 생산·유통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박현규 조합장은 그동안 논 타작물 재배단지 규모화와 공동생산제를 통해 참여 농가에 벼 재배 대비 2배 이상의 순이익을 4년 연속 지급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조합장은 “선별장이 없어 조합원과 농업인들이 겪어온 불편이 컸다”며 사업 선정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설 완공 후에는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서농협은 이번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고품질 국산 콩 생산 확대와 농가 맞춤형 기술지원, 판로 확보 등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