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지사협, 홀로사는 어르신 가정 49곳에 반찬 나눔
정기회의 열고 올해 연금모금·특화사업 평가, 협의체 향후 방안도 논의
영암일보입력 : 2025. 12. 26(금) 09:45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의홍·김남두)가, 17일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 49곳에 담근 갓김치와 달걀 등을 전달했다.
나눔에 앞서 영암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연금모금사업 실적 보고, 특화사업 추진 실적 평가, 향후 협의제 역할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의홍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정기회의로 올해 사업 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사업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더 촘촘한 복지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눔에 앞서 영암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연금모금사업 실적 보고, 특화사업 추진 실적 평가, 향후 협의제 역할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의홍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정기회의로 올해 사업 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사업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더 촘촘한 복지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